인사돌·단젠정 등 약국 판매 일반약 DUR 추가
- 김정주
- 2012-03-10 06:4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3월 적용 목록…경구제 5589품목·외용제 299품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DUR 점검에 따른 3월 약국 판매 전용 일반약 DUR 품목 현황을 최근 공개했다.
3월 적용 일반약은 총 5888품목으로, 지난달 5766품목보다 122개가 늘었다.
이 중 경구제는 지난달 5469품목보다 120개 증가한 5589품목이며 외용제는 지난달 297품목에서 2개 늘어난 299품목이다.
목록을 살펴보면 약국 일반약 중 인기 제품인 동국제약 잇몸 치료제 인사돌정이 이달부터 일반약 DUR망에 새롭게 들었다.
특히 이번에는 방광염과 부비동염, 기관지천식에 널리 쓰이는 세라티오펩티다제 성분 제품이 다수 포함됐다.
품목은 CJ제일제당의 단젠정과 보령제약 쎄라다제정, 일양약품 필라제정, JW중외신약 스티다제정, 국제약품공업 펩티라제정과 명문제약 푸라젠정, 신풍제약 세라자임정 등이다.
이 밖에 한올바이오파마의 소염진통제 크린펜정도 이달부터 목록에 추가됐다.
반면 녹십자의 갱년기 질환 치료제 훼미그린정은 일반약 DUR망에서 빠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6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9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