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새로운 당뇨병 복합제 '젠타듀토' 판매 시작
- 윤현세
- 2012-03-08 09:31: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1월 승인...금주에 시판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릴리는 새로운 당뇨병 복합제인 '젠타듀토(Jentadueto)'의 판매를 금주에 시작할 것이라고 7일 밝혔다.
젠타듀토는 메트폴민과 '트래드젠타(Tradjenta,linagliptin)'의 복합제로 1일 2회 복용한다.
새롭게 판매되는 젠타듀토는 3가지 용량으로 지난 1월 미국 승인을 획득했다.
릴리는 베링거 잉겔하임과 5종의 약물 개발 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트래드젠타는 이중 첫 번째 품목이다.
향후 5년간 주요 약물의 미국 특허 만료를 앞두고 있는 릴리는 이윤 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3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4약사회 "네트워크약국 확산 제동…약사법 통과 환영"
- 5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 6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7동아,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캠페인…전지현 모델 발탁
- 8박한슬 충북 약대 교수, ALS 치료제 개발 정부 과제 선정
- 9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 10플루토, 아토피 신약 2상 본격화…게임체인저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