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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희·손숙미 "편의점 약 판매 학수고대 했는데…"

  • 강신국
  • 2012-02-28 10:59:36
  • 약사법 본회의 상정 불발되자 트위터에 글 남겨

일반약 약국 외 판매와 관련, 대표적인 찬성론자들인 진수희 전 보건복지부장관과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이 약사법 개정안 처리 불발에 아쉬움을 표해 약사들을 씁쓸하게 하고 있다.

진수희 전 복지부장관은 자신의 트위터에 "& 8206;2월 국회를 마무리하는 본회의가 방금 끝났지만 "이번에 통과되길 학수고대했던 약사법 개정안은 법사위와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진 전 장관은 "가정 상비약 약국외 판매를 위해 1년 넘게 노심초사 해왔는데 결국 2월 국회에서 마무리짓지 못했다"고 밝혔다.

진 전 장관은 "당분간 국민들 불편이 계속되리라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고 자괴감도 크다"면서 "방법을 찾아야겠다"고 언급했다.

손숙미 의원도 트위터에 "오늘 법사위가 정족수가 안돼 사회복지사처우에 관한 법, 약사법 개정안 등이 본회의에 올라오지 못했다"며 "참 안타깝다"고 전했다.

한편 진 전장관과 손 의원은 4.11총선 출마를 선언한 상황이다.

진 전장관은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성동갑에, 손 의원은 부산 중구동구에 각각 공천신청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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