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트로젠 '큐피스템', 日회사서 100만불 받아
- 이탁순
- 2012-02-27 18:25: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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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0년 판권 이전 이후 기술수출료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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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트로젠과 니혼파마는 2010년 12월 크론성 누공 치료제인 큐피스템의 일본내 판권을 이전한 바 있다.
큐피스템은 환자 자신의 지방조직에서 중간엽줄기세포를 채취해 세포치료제용 GMP시설에서 약 3주간 배양한 뒤 환자의 누공 상처부위에 직접 투여하는 주사제로 지난달 18일 식약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치료제를 투여받은 환자의 81.82%에서 상처부위가 아물고 체내에 난 항문 누공이 완전히 막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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