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중국 제약사와 협력 관계 체결에 주력
- 윤현세
- 2012-02-22 08:17: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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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선-화이자 조인트 벤처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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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는 특허권이 만료된 제네릭 약물 개발 및 판매를 높이기 위해 중국 제약사와 추가적인 협력관계를 체결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 주말 화이자는 저장성 히선(Hisun) 제약사와 조인트 벤처 설립에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중국을 비롯한 다른 여러 국가에 특허권이 만료된 약물 제조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화이자는 히선사와의 협력이 고품질의 브랜드 제네릭 제품을 생산할 목적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분석가들은 히선이 약물의 주성분 생산업체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이 화이자에 도움일 될 것으로 전망했다.
조인트 벤처의 이름은 히선 화이자 파마슈티컬로 지분의 51%는 히선이,49%는 화이자가 보유한다. 히선 화이자 파마슈티컬은 중국을 포함해 전세계 시장에 특허 만료 약물을 개발, 제조 및 상업화를 담당하게 된다.
지난해 12월 화이자는 중국내 연구 개발팀을 확대한 바 있다. 또한 중국에서또 다른 협력 관계를 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아스트라, 애보트와 노바티스 역시 저비용으로 많은 과학자들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 중국에서 연구개발 투자를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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