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장관 "약국외 판매약 품목선정위서 최종 확정"
- 최은택
- 2012-02-14 15:20: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회 판매량 초과 안되도록 기술적 조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임채민 복지부장관은 약국외 판매약을 선별하기 위해 품목선정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임 장관은 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편의점 판매약 도입 약사법개정안과 관련,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먼저 "약국외 판매약은 품목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최종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1회 판매량도 초과할 수 없도록 바코드에 코드화해 계산이 안되도록 조치하는 기술적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덧붙였다.
시범사업 제안에 대해서는 "그동안 여러 방법을 시도해왔다. 새삼스럽게 시범사업할 단계는 지났다고 본다"고 일축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곽정숙 의원 "일반약 약국외 판매 대안 아니다"
2012-02-14 14: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