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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장관 "법안소위 8명 위원들 쫓아다녀서라도…"

  • 최은택
  • 2012-02-07 19:02:33
  • 슈퍼판매 약사법 2월 처리 의지 피력

임채민 복지부 장관이 약국외판매약 도입을 골자로 한 약사법개정안 2월 국회처리 의지를 재차 피력했다.

임 장관은 7일 국회 상임위 회의 종료 직후 복지부 기자실에 들러 "필요하다면 법안소위 8명 위원들을 쫓아다니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 만큼 사력을 다하겠다는 의지 표현이다.

임 장관은 "오늘 공개된 약국외 판매 가능 24개 품목은 국민의 기대와 국회, 약사회의 우려를 감안해 접점을 찾은 결과"라면서 "지난 수개월간 논의를 진행하면서 공개적으로 공격하지 않은 약사회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약사법개정안이 법안소위로 넘겨진 만큼 국회가 도와준다면 회기내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의약품 재분류 진행상황도 소개했다.

임 장관은 "이달 말 중 재분류 품목이 공개될 예정"이라면서 "식약청에서 검토안을 마련했는데 전환품목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일반약과 전문약 상호 스위치 품목과 일반약과 전문약 이중분류 품목도 있다"고 덧붙였다.

임 장관은 이중 이중분류 품목의 경우 "전문약에도 속해있기 때문에 대중광고 불가대상"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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