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재씨, 부울경도매협 회장에 당선
- 이상훈
- 2012-02-06 16: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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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표차 신승…감사에 김태곤·김태욱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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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도매협회는 6일 부산 호메로스 호텔에서 제45회 정기총회를 열고 주철재 후보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경선으로 치러진 선거에서는 우정약품 최종식 후보(기호 1번), 영남약품 홍성대 후보(2번), SH팜 주철재 후보(3번)가 경합을 벌여 35표를 얻은 주 후보가 당선됐다.
최 후보는 34표로 1표가 모자라 고배를 마셨으며, 홍 후보는 7표를 얻었다.
당선자는 선거 직전 있었던 소견발표를 통해 "사전공급제도를 정립해 가격을 바로 세우겠다"며 "대형업체와 소형업체간 상생, 중앙회와 원활한 소통을 꾀해 부울경 지역 회원사들이 맘놓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부울경도매협회는 감사에 김태곤 전일메디칼 대표, 김태욱 한백약품 대표를 각각 선임했으며 부회장과 이사진 선출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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