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세금·연구비 인하로 4분기 실적 UP
- 윤현세
- 2012-02-03 09:46: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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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 개발로 2017년까지 평균 7% 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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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는 세금 인하과 연구 비용 감축을 통해 기대 이상으로 높은 4사분기 실적을 올렸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천식약 '싱귤레어(Singulair)'의 제네릭 위협에도 2012년 이윤은 거의 변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머크는 2011년 4사분기 순이익이 15억불, 주당 49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합병과 구조조정의 비용을 제외할 경우 주당 97센트의 순이익을 올려 분석가들의 예상을 넘어섰다.
관절염 치료제인 '레미케이드(Remicade)'의 매출이 약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수익에 타격을 받았지만 연구 개발비용의 감소로 이를 만회했다.
분석가들은 머크가 싱귤레어의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약물 승인을 통해 2017년까지 평균 7% 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8월 미국 특허가 만료된 싱귤레어의 4사분기 매출은 8% 증가한 15억불을 기록했다. 당뇨병 치료제인 '자누비어(Januvia)'의 매출을 42% 증가한 9억6천만불, 복합제인 '자누메트(Janumet)'의 매출은 34% 증가한 3억8000만불이었다.
반면 레미케이드의 매출은 J&J과의 중재 이후 28% 감소한 5억불을 기록했다.
머크는 2012~2013년 5개의 신약에 대한 승인 신청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했다. 신약 신청이 예상되는 제품에는 승인이 지연됐던 수면제 길항약물 '브리디온(Bridion)'과 HDL 콜레스테롤을 높여주는 니아신 제제의 '트레답티브(Tredaptive)'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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