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2호 환자, 서울아산병원서 신장이식
- 최은택
- 2012-01-26 15: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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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미국병원서 수술 못한 고위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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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보건청이 두 번째 환자를 한국에 송출했다. 지난해 12월 성대질환자에 이어 두번째다.
복지부는 아부다비보건청이 신장이식환자를 2호로 서울아산병원에 의뢰했다고 26일 밝혔다.
32세 여성인 이 환자는 오랜 당뇨와 잦은 혈액 투석으로 인해 이식후 거부반응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High HLA sensitization)으로 분류돼 미국병원에서 수술이 어렵다는 판정을 받은 바 있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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