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505개사 선거인 명부 공개…서울 최다
- 이상훈
- 2012-01-09 23:45: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3일부터 5일간 열람가능…내달 15일 선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차기 도매협회장 선거권이 있는 회원사는 총 505개사다. 이 가운데 서울시가 173개사로 가장 많았다.
이어 부산·울산·경남이 73개사, 경기·인천 55개사, 대구·경북 38개사, 광주·전남 26개사,강원 19개사, 대전·충남 17개사, 전북 12개사 순으로 집계됐다. 충북과 제누는 각 8개사, 3개사며 준회원인 시약은 54개사, 원료수입은 27개사였다.
도매협회 관계자는 "선거인명부상 등재된 대표자만 선거권(의결권 포함)이 있으며 내달 15일 전일까지 신규 입회한 회원 및 자격정지가 해제된 회원의 경우 의결권만 부여된다"먀 "도매업계 미래를 이끌어갈 차기 회장선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33대 도매협회 회장 선거 일정은 이달 17일 선거인명부를 확정하고 2월 2일 정책토론회를 거쳐 같은 달 15일 팔래스호텔에서 선거가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
'책 떡 사탕 표심잡기 선물'…도매협회장 선거 후끈
2012-01-04 12:29:0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