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에 복지부 최영현 국장
- 최은택
- 2012-01-01 22: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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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혁 비서관 후임자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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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정상혁 보건복지비서관 후임으로 복지부 최영현(50) 장애인정책국장을 임명했다.
청와대는 이 같은 내용의 내부 인사를 발표했다.
제주도 출신인 최 신임 비서관은 행시 29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성균관대 사회학과를 나온 뒤 서울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았고, 모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를 취득했다.
노인복지정책과장, 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장, 약제비적정화추진사업단장, 건강보험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과거 대통령실 행정관을 지내기도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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