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급 DUR 준비 순항…검사인증 80% 돌파
- 김정주
- 2011-12-21 14:47: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31일 점검유예기간 종료, 내년 전 요양기관 사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0일 현재 청구소프트웨어검사인증에 298개 자체개발 요양기관이 인증완료 돼 전체 363개 요양기관의 82.1%가 참여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내년 1월 모든 요양기관이 DUR에 참여하는 시대가 열렸다는 자평이다.
심평원은 서울대학교병원이 9월부터 DUR점검을 시작한데 이어, 고려대의과대학부속병원과 삼성생명공익재단삼성서울병원이 DUR 점검을 하고 있는 등 대형병원들이 DUR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조기에 적용했다고 말했다.
그간 심평원은 DUR의 원활한 적용을 위해 대한병원협회 등 의약단체와의 간담회와 요양기관에 대한 교육 등을 실시하고, 기술지원과 모니터링 등을 통해 요양기관의 DUR 점검관련 필요사항을 지원해 왔다.
한편 김계숙 DUR관리실장은 "자체개발하는 병원급 이상 요양기관의 DUR적용 유예기간이 금년 말로 종료됨에 따라 아직 DUR을 적용하지 않고 있는 요양기관의 검사인증 업무와 DUR 점검관련 적용기준 등 민원증가 등에 대비해 내년1월 중순까지 비상근무체제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심평원은 필요 시 요양기관 현지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사용자를 위한 동영상 자료, 다빈도 Q/A자료 배포해 막바지 지원을 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