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공단·심평원 청렴도 수준 '형편없다'
- 김정주
- 2011-12-14 16:21: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권익위, 설문결과 발표…4~5등급 하위권 속해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와 하위 수행기관인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종합 청렴도가 꼴지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8월29일부터 11월까지 한국리서치와 닐슨컴퍼니코리아,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기관별 주요 대민·대관업무 민원인과 소속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이 같은 결과를 공개했다.
판정등급은 '매우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미흡' 정도에 따라 총 1~5단계로 나뉜다.

복지부는 외부청렴도에서 보통 수준인 3등급을, 내부청렴도에서는 미흡 수준인 4등급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 보통 수준 이하였다.
공직 유관단체 준정부기관 부문에서는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모두 최하위 그룹인 5등급 판정을 받아 지난해 4등급보다 못했다.
공단의 경우 외부청렴도가 미흡 수준인 4등급을 받았으며 심평원은 그보다 더 아래인 5등급을 받아 꼴지를 기록했다. 반면 내부청렴도는 양 기관 모두 우수 등급인 2등급을 받았다.
권익위는 청렴도 우수기관에 대해서는 내년도 측정을 면제하고 미흡한 기관들에 대해서는 개선 계획을 수립, 추진하도록 권고해 그 결과에 따라 별도로 관리, 반부패 경쟁력 평가에서 별도로 반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관별 특성과 업무유형에 따라 청렴도 평가지표와 가중치를 차별화해 적용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4"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5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6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7"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8[팜리쿠르트] 희귀약센터·일성IS·경보제약 등 부문별 채용
- 9HK이노엔, GLP-1 비만약 국내 3상 모집 완료
- 10한올바이오파마, 임상 결과 5건 쏟아낸다…'R&D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