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회 "중견간부 힘으로 약가인하 위기 극복"
- 이상훈
- 2011-12-13 08:57: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22회 정기총회 개최, 단결과 상생 도모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우회(회장 최재형·보덕메디팜)는 지난 12일 오후 신설동 소재 음식점에서 회원과 제약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도약과 화합을 다짐했다.
최재형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2012년에는 약업계 전체가 일괄 약가인하로 어려움에 처할 것"이라며 "중견간부들이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도매협회 한상회 회장은 "도우회원들의 활기찬 모습에서 도매업계에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위기는 곧 기회라는 점을 되시기며 위기를 헤쳐나가자"고 말했다.
이밖에도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모범적인 제약과 도매 인사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수상자는 ▲제약부분에 경남제약 김진호 대리, 종근당 이남주 팀장, 태평양제약 박영식 부장, CJ제일제당 권덕중 부장, 동국제약 임용국 소장 ▲도매부분에 와이디피 임기택 전무, 서영약품 천종기 상무, 원진약품 김흥수 이사 등이다.
한편 2012년 도우회는 회장단과 운영위원들을 중심으로 회원들의 친목강화와 회원 권익신장을 중점적으로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