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DUR, 브릴린타90mg 추가·온글라이자 삭제
- 김정주
- 2011-11-01 06: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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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11월 적용현황…총 21544품목 중 57개 신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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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BMS의 당뇨병 치료제 온글라이자정은 빠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약국 일반약과 주사제·전문약 등 비급여로 구분된 11월 1일자 신규 적용 57품목과 삭제 43품목을 31일 공고했다. 적용 약제는 총 2만1544품목이다.
추가된 의약품을 살펴보면 아스트라제네카의 동맥경화용제 브릴린타정90mg과 MSD의 구토예방제 에멘드IV주 150mg이 이달부터 비급여 DUR망에 새롭게 들었다.
바이엘코리아의 호르몬제 비잔정과 GSK의 파상풍 치료제 부스트릭스프리필드시린지도 신규추가됐다.
동아제약의 진통 소염제 판텍프로연질캡슐과 유한양행의 혈압강하제 디오살탄정160mg, CJ제일제당의 심부전증 치료제 씨제이도부타민프리믹스400㎎주도 각각 비급여 DUR에 포함됐다.
LG생명과학의 안과수술 보조제 히알2000주과 만성신부전 치료제 에스포젠주4000IU/mL 및 10000IU/mL도 이달부터 비급여 DUR에 들었다.
반면 BMS의 당뇨병 치료제 온글라이자정 2.5mg과 5mg이 이달부터 각각 비급여 DUR망에서 빠졌다.
GSK의 암브리센탄 혈압강하제 볼리브리스정 5mg과 10mg과 동아제약의 발사르탄 혈압강하제 바로살탄정160mg도 비급여 DUR망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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