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용인 약국자리 평당 분양가 2700만원대
- 소재현
- 2011-10-21 12:24: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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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8월 준공 예정…서울 문래동 약국 분양가 1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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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프라자는 지하 3층, 지상 3층 건물로 약국자리는 1층으로 평당 2700만원 수준이다. 전면부는 3층이고 후면부는 1층으로 구성됐다.
전용율은 50%가량이며 실평수는 10평부터 15평까지 다양하게 있어 평수에 따라 가격도 2500만원부터 2900만원까지 있다.
2만여세대를 확보한 신봉지구 중심상업지구에 자리해 2016년 신봉역이 개통되면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파크프라자의 장점은 주차가 용이하다는 것에 있다. 최대 240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이마트를 제외하면 가장 많은 주차공간을 확보했다는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가정의학과, 피부과, 이비인후과가 입점 계약을 앞두고 있고, 커피전문점과 대형마트도 1층과 지하층 입점을 고려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1만세대 이상의 아파트 단지에 둘러 쌓여 있고, 인근 상업시설이 부족해 일부 업종들은 거의 독점효과를 누리고 있다"며 "가격 또한 주변 상가들의 분양가보다 더욱 저렴하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층약국 분양도 가능하며 2층은 평당 950만원, 3층은 750만원 수준으로 분양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파크프라자는 2012년 8월 준공될 예정이다.

지하철 2호선 문래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아라비즈타워는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로 약국자리는 1층으로 예정하고 있다.
분양가는 실평수 17평(전용율 51%) 기준 12억이다. 분양가격은 평수에 따라 2650만원부터 3800만원까지 차이가 있다.
3층에는 소아과와 치과가 입점을 앞두고 있고 편의점과 커피전문점은 1층에 계약을 마쳤다.
사업지와 공동주택 등이 밀집한 지역으로 배후에 2만여세대를 확보했고, GS쇼핑·GS리테일 등 오피스 18만여명의 고정 근무인원이 있어 고객확보도 용이하다.
주변에는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등이 자리하고 있어 흐르는 처방전 유입도 가능하다는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역세권이기 때문에 많은 유동인구를 자랑하고 있다"며 "주변 환경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분양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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