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용 "허위·날조 민주당 정치적 작태 도 넘어"
- 최은택
- 2011-10-16 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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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체육회내 일부 부패세격과 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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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윤석용 의원은 16일 성명을 내고 “허위사실을 날조하는 민주당의 정치적 작태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며 “반복적 작태를 중지할 것을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윤 의원은 “지난 13일일 발표한 민주당의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비리진상조사위원회 명의 보도자료는 제대로 된 증거도 제시 못하는 허위진술에 근거한 정치공세에 불과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동안 장애인체육회 산하 연맹 30개중 대부분의 연맹에서 회계 오류와 횡령 흔적이 있었고, 특정 부서는 직원 대부분이 징계를 당한 불만이 있었던 상황이었다”면서 “민주당은 이런 부패세력들이 회장을 음해하는 허위사실을 어수룩하게 믿고 농락당했다”고 주장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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