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가맹약사 30여명과 봄맞이 고궁 힐링투어
- 강혜경
- 2024-04-30 09:11: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옵티마(대표 김진호·김상민)가 가맹약사 30여명과 함께 봄맞이 고궁 힐링투어를 진행했다.
옵티마는 28일 서울 창경궁 등지에서 전국 옵티마 가맹 약사들을 초대해 고궁투어를 실시하고, 친목을 도모했다.

옵티마 측은 "행사에 참석한 약사님들이 '다른 약사님들과 얼굴도 마주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런 자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후기를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옵티마 약사랑 모임은 질환 상담과 제품별 판매 노하우 등 학술과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유대감을 높이는 콘셉트로, 남은 2024년 약사랑 모인은 더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