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제네릭 처방하는 인센티브 확대해야"
- 이탁순
- 2011-10-07 17: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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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채민 "제약업계 의견 적극 반영해 약가인하 방안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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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의원은 "의약분업 이후 고가약 처방이 많았고, 이는 오리지널 의약품을 많이 보유한 다국적제약사에게 수혜로 돌아갔다"며 "이제는 국내 제약사 육성과 약가 인하 충격 완화 차원에서도 제네릭을 처방하는 의사들에게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등 당근과 채찍을 함께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임채민 복지부 장관은 "현재 약가인하 시행 세부기준을 준비하고 있지만, 제약업계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큰 틀에서 약가인하 방향은 변함이 없다고 임 장관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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