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개인정보보호 모니터링 적발실적 저조"
- 김정주
- 2011-10-06 10:04: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승용 의원, 3년간 16명 불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관련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공단이 모니터링 대상자를 조회해 사유를 소명한 건수는 4만5756건으로, 이 중 무단 열람 및 유출로는 16명 적발한 데 그쳤다.
주 의원은 "나머지 99.9%는 문제없다고 적합판정이 내려진 것인데 현재 시스템은 공단 직원을 조회하거나 특정한 사람을 다수 조회하는 경우에만 적발이 가능한 무능한 시스템"이라며 "모니터링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현재 공단이 운영하는 수진자조회 같은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