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이사장 공모 마감…전 복지부장관 K씨 내정설
- 김정주
- 2011-10-05 08: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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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 내용 철저 비공개 속 물밑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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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달 말부터 진행했던 차기 이사장직 공모를 4일 마감했다.
공모 결과와 관련해 공단은 지원자 명단을 물론이고 숫자조차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간 유력하게 거론됐던 진영곤 청와대 수석과 김종대 전 보건복지부 실장, 정화원 전 의원 등은 후보 군에서 사실상 제외되고 새로운 인물이 공단 내부에서 거론되고 있다.
주인공은 현재 대학에 재직 중인 전 복지부장관 출신 K씨.
공단 관계자는 "이사장 임명 과정을 내부자조차 파악할 수 없도록 철저하게 보안유지 하고 있어 재공모 가능성도 확인할 수 없다"며 "다만 K 전 장관이 유력하다는 하마평이 안팎으로 나돌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까지 거론됐던 정화원 전 의원 등 인물들은 사실상 모두 제외됐다는 소문이 무성하지만 "복수 지원자가 아니라면 재공모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이들의 지원여부 또한 속단할 순 없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조만간 접수된 지원자들을 추려 복지부에 올릴 계획이어서 이르면 이달 말께 새 이사장의 윤곽이 잡힐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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