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08 18:34:22 기준
  • 신약
  • #매출
  • 약대
  • 미국
  • #MA
  • 약국
  • 권영희
  • 의약품
  • 임상
  • 상장
팜클래스

"보건연 퇴사율 증가…잠시 스쳐가는 직장?"

  • 김정주
  • 2011-09-29 10:33:01
  • 정하균 의원, 환경개선·내부문제 개선 요구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직원 퇴사율이 해마다 증가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미래희망연대 정하균 의원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국감에서 이 같은 문제를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정 의원이 보건연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이 기관 퇴사자는 2008년 12월에 설립 이후, 2009년 1명, 2010년 13명, 2011년 17명, 총 31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현원 대비 퇴사자의 비율로 계산하면, 2009년 2.0%, 2010년 15.3%, 2011년 8월말 기준 20.7%로 퇴사자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이다.

정 의원은 "설립 3년도 채 안된 보건연에서 이렇게 많은 비율의 직원들이 퇴사하는 것은 조직의 장기적인 운영이나 직원들 사기진작 측면에서 있어서 바람직하지 않다"며 "조직 내부 문제 등 환경 개선에 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