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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소연, 알러지·위염제 등 10개성분 일반약 전환 요청

  • 김정주
  • 2011-09-22 12:24:55
  • "약사 복약지도·안전관리로도 충분한 제품" 주장

소비자단체가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돼 있는 8개 성분과 2개 진단시약을 일반약으로 전환해 줄 것을 복지부에 요청했다.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녹소연)는 최근 일반약 전환이 필요한 항히스타민제, 위장약, 안약, 무좀치료제, 진단시약 등 10개 의약품 목록을 선정해 재분류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6월 사후피임약인 노레보원정 등 10개 전문약을 일반약으로 전환시켜 달라고 요청한 데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대상 품목을 살펴보면, 우선 알러타딘정과 클라리틴시럽, 에바스텔정, 프리마란정, 프리마란시럽 등 항히스타민제 3개 성분이 목록에 올랐다.

또 위장약 중에서는 싸이메드정, 마라돈정, 자니틴정, 안질환제는 비씨엠점안액, 로세릴네일라카, 로세릴크림 등이 추가됐다.

이밖에 진단시약인 칸디다질염 진단키트와 오컬텍에프오비테스트 등도 전환대상에 포함됐다.

녹소연은 "이번에 선정된 약은 약사의 복약지도와 관리를 통해서 충분히 안전한 복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복지부에 신청서를 제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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