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다한증 치료제 노스엣센스 광고 캠페인 공개
- 노병철
- 2024-04-24 09:07: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아승연’ 및 패션모델 ‘석아영’과 함께 “당당하게 치료하자” 메시지 전달
- 다한증에 민감한 10-20대 타깃 디지털 마케팅 집중…지하철 역사 스크린 도어 광고도 운영
- 3무(무색소, 무향료, 무방부제) 제품으로 10-20대 여성에 인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캠페인 영상은 “다한증으로 민망한 상황을 숨기지 말고 당당하게 치료하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플러스 사이즈 모델 겸 유튜버‘아승연’과 패션모델 ‘석아영’을 모델로 선정,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중점적으로 담아냈다.
다양한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모델들을 통해 다한증으로 겪을 수 있는 민망한 상황을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자신감 있게 이겨내는 모습을 표현하였으며, 다한증을 직관적으로 담아 제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은 다한증에 가장 민감한 연령층이 10대와 20대인 것을 고려해 디지털 마케팅에 집중할 예정이며, 다한증으로 인한 불편함을 마주하기 쉬운 장소인 지하철 역사 스크린 도어 광고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최근 다한증 치료제 시장은 엔데믹 이후 매 분기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신신제약의 노스엣센스는 국내 최초 저자극 다한증 치료제로 입소문을 타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매출 역시 최근 5년동안 평균 26%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노스엣센스는 민감한 피부를 위해 다한증 치료제 주성분인 염화알루미늄 함량을 기존 20%에서 12%로 낮추고, 피부 보호를 위한 시클로메티콘 성분을 첨가해 자극을 줄인 제품이다. 피부 맨 바깥층인 표피에 흡수돼 땀샘에서 겔 매트릭스를 형성, 물리적으로 땀구멍을 막는 원리로 땀의 분비를 억제시킨다. 최근 알로에베라겔을 첨가한 리뉴얼 제품을 선보이며 피부 진정과 보습력을 강화했다. 무색소, 무향료, 무방부제의 3무(無) 제품으로 10대, 20대 여성들 사이에서 저자극 다한증 치료제로 인기를 얻으며 지명 구매가 늘어나고 있다.
신신제약 이지민 브랜드매니저는 “다한증 치료제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만큼 10-20대의 젊은 층에서도 다한증으로 고민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라며, “저자극 다한증 치료제 노스엣센스와 함께라면 피부가 예민한 분들도 걱정없이 당당한 여름을 맞이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28개뿐인 인도메타신 외용제…제2의 '반테린' 쏟아지나
- 3엘앤씨바이오 최대주주 82만주 블록딜 예고…500억 규모
- 4약국 권리금 먼저 줬는데 임대차 무산…돌려받을 수 있을까
- 5한 달 만에 처방액 6배 껑충?…약가 유연계약제 착시효과
- 6한미 폭로 제보자, '공익' 주장에도 남는 의문 '셋'
- 7건보공단 약제관리실장에 이윤학…보험급여실장 윤유경
- 8치과용 항생제 '로도질정' 허가 취하…"대체 약제 충분"
- 9JW중외제약, 수액 원료 불안 완화…원가 부담 낮아질까
- 10"실데나필 구매 가능한가요" 동물약국 판매 주의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