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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내정자 "한정된 지역 영리병원 조속히 허용돼야"

  • 최은택
  • 2011-09-15 10:30:27
  • "비의료인 개설허용은 충분한 검토필요"

임채민 복지부장관 내정자는 "경제특구나 제주도 등 한정된 지역에서 외국의료기관과 투자개방형병원 도입 논의가 조속히 매듭지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 내정자는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 같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영리병원이라는 표현보다 투자개방형병원이 좋을 것 같다"며 운을 뗐다.

이어 "정부는 경제자유구역이나 제주도에 한정적으로 투자개방형병원을 허용하자는 원칙을 갖고 정책을 추진해왔다"면서 "현재까지 원칙자체가 변동된 적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빠른 시간안에 한정된 지역에서 외국의료기관과 투자개방형병원 도입 논의가 국회에서 매듭지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비의료인이나 비영리병원이 아닌 자가 의료공급체계에 참여하는 것은 시간을 두고 충분한 토의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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