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민 내정자 "의약계와 가슴을 열고 소통 노력"
- 최은택
- 2011-09-15 11:33: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목표 같지만 방법론 차이로 갈등 발생"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임 내정자는 15일 국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나라 경제발전 단계와 국민의 삶 수준에 맞는 건강 안전시스템을 다지는 일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의약계와 서로 융합해 국민건강을 최우선에 두도록 함께 일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임 내정자는 "목표는 같지만 방법론 차이로 (의약계 등과) 크고 작은 갈등이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가슴을 열고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말보다 행동으로 일하면 따뜻함을 전파하는 복지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고 포부를 밝혔다.
관련기사
-
임 내정자 "한정된 지역 영리병원 조속히 허용돼야"
2011-09-15 10:30: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하루 5시간만 판매...외국인들의 의약품 암거래 실태 보니
- 2네트워크·창고형·H&B…'1약사 1약국' 경계 허물어지나
- 3코대원에스 제네릭 전쟁 임박...대원, 코다나에스로 방어
- 4파마리서치, 매출 5000억 돌파…10년 새 14배 신장
- 5환인, ADHD치료제 아토목세틴 첫 정제 선보여…경쟁력 강화
- 6국내 제약사, 잇단 사업부 신설…성장 위한 전략적 선택
- 7스포츠약학회, 도핑예방·약물사용 등 교육 프로그램 오픈
- 8'2세 경영' 우정바이오, 오픈이노 확대…재무 건전성 숙제
- 9제약사 평균 완제약 생산액↑·품목 수↓...체질개선 시동
- 10이재명 정부 바이오산업 지원책 무슨 내용 담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