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박재갑 국립중앙의료원장 사직원 전격 수리
- 최은택
- 2011-09-14 17:25: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직의사 존중 심사숙고 후 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는 법인화 이후 병원 경영개선에 노력해온 점과 의료원 직원들의 탄원서 제출 등을 고려해 심사숙고했지만 박 원장의 확고한 사직의사를 존중해 사직원을 수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4월 국립의료원 특수법인 전환과 함께 초대원장으로 취임한 지 1년 5개월여만이다.
복지부는 “향후 국립중앙의료원 원장 부재로 인한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후임 원장 임명절차 진행 등 필요한 사항을 국립중앙의료원과 긴밀히 협의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박 원장은 의료원 이전과 임금인상 등 노동조합과의 불화가 계속되자 지난달 31일 돌연 사직원을 제출한 바 있다.
관련기사
-
박재갑 원장, 사직서 제출…노조 활동 질책
2011-08-31 12: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