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반필름코팅정, 배수처방·조제 삭감대상 추가
- 김정주
- 2011-09-15 06:44: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9월 적용목록 공개…경구제 등 총 1221개 조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반면 보령제약의 디탁셀주는 대상에서 제외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9월 기준 저함량 배수처방·조제 심사 적용 대상인 경구제 858품목과 주사제 363품목 총 1221개를 14일 공개했다.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한국노바티스의 항고혈압제 디오반필름코팅정 160mg과 40mg, 80mg이 고용량인 320mg 제제가 신규 등재되면서 배수처방·조제 삭감 대상에 새롭게 올랐다.
종근당의 혈압강하제 딜라트렌정 3.125mg 또한 저함량인 12.5mg과 6.25mg 제제가 새로 등재돼 목록에 추가됐다.
또 명인제약의 중증치매 치료제 실버셉트오디정5mg은 10mg이, 신풍제약의 혈압강하제 바로디핀정5mg은 10mg이 각각 신규 등재돼 대상에 포함됐다.
반면 보령제약의 디탁셀주20mg는 지난 5월 삭감 대상에 올랐다가 이달부터 40mg 제제가 내년 2월29일 보험급여가 만료됨에 따라 대상에서 빠졌다.
또 한림제약의 카소딜서방캅셀과 JW중외제약의 레니프릴정 또한 같은 사유로 이달부터 대상에서 제외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