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공포증? 복지부 이스란 과장
- 이혜경
- 2011-09-14 06:3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 이스란 보험급여과장이 마이크 공포증에 걸렸다?
9일 열린 'ESD 시술 긴급대책회의'에서 당초 브리핑은 이 과장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희주 건강보험정책관이 브리핑을 이어가면서 이 과장은 마이크 앞에 서지 않고 보조 발언 정도에 그쳤다.
"마이크에 대고 말을 해달라"는 기자들의 요청에 복지부 관계자들은 너도 나도 "이 과장이 마이크 공포증에 걸려서..."라는 우스갯 소리를 내뱉어.
이유는 최근 이 과장이 방송사 인터뷰 과정에서 "의협도 동의했다"는 등의 발언을 하면서 다음날 의협으로부터 "망언이다. 복지부의 치졸한 행태다"는 소리를 들은 것.
이 과장은 "망언이 될까봐 마이크에 서기가..."라고 말하면서 "그래도 오늘 의협이 그 부분을 해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4"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5'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6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7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8슈도에페드린 성분 일반약 판매, 왜 다시 도마에 올랐나
- 9"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10"약국서 현금다발 세는 손님이"…약사, 보이스피싱 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