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빅스75mg 아성 여전…청구액 1054억4000만원
- 김정주
- 2011-09-08 11: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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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은 의원 "다빈도 질병군 관리강화로 재정 건전화 모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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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건강보험 급여 청구액이 가장 많았던 품목은 동맥경화용제 플라빅스정75mg으로 여전히 높은 아성을 이어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박상은 한나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의약품 치료재료 등의 급여청구 상위 품목'에 따르면 지난해 청구액 기준 상위 20개 품목 중 플라빅스정75mg 등 혈관계 의약품 청구액은 총 5949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플라빅스75mg에 이어 한국노바티스의 글리벡필름코팅정100mg과 동아제약 스티렌정이 각각 890억3800만원, 853억4500만원의 청구액을 기록했다.

또한 대웅제약 글리아티린연질캡슐 589억100만원, AZ 크레스토정10mg 585억5800만원 바이엘코리아 울트라비스트300주 503억9700만원, 대웅제약 가스모틴정5mg 468억4600만원으로 각각 청구액 상위 10위권에 들었다.
혈액제와 소화성궤양용제를 비롯해 순환기계용약도 상위에 올랐다.
녹십자 정주용헤파빅주 466억4200만원, 대웅제약 알비스정 463억6200만원, 박스터 443억100만원, 동아제약 동아 오팔몬정 432억2300만원, 한미약품 아모디핀정 427억7700만원의 청구액을 기록했다.
동아제약 플라비톨정 422억4700만원, GSK 헵세라정10mg 417억9000만원, 한국아스텔라스 하루날디정0.2mg 416억3700만원을 기록했으며 대웅제약 올메텍플러스정20/12.5mg과 올메텍정20mg도 각각 411억5500만원과 407억200만원을 청구해 20위권 안에 들었다.
이에 대해 박상은 의원은 "지난해 건강보험 재정적자가 1조2994억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심혈관계 질환, 암, 당뇨 등 발생빈도가 높은 질병군에서 대체치료제 연구개발 등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치료재료의 경우 약물방출 심장스텐트 등 혈관계 청구액이 1176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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