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교체여파 복지부 국정감사 한주 뒤로 조정
- 최은택
- 2011-09-02 06: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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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연금공단 시작 심평원·식약청 순...인사청문회는 15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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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교체와 인사청문회 등을 고려해 복지부 국정감사가 예정보다 일주일 뒤로 조정됐다. 대신 연금관리공단과 심평원 일정이 한주 앞으로 당겨졌다.
임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예정대로 15일 실시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정기국회 의사일정과 국정감사 일정을 1일 확정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이어 오는 15일 오전 10시 2차 전체회의를 열고 임채민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이어 다음날인 16일 3차 전체회의에서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 채택안을 처리한다.
복지부장관 교체로 국감일정도 대폭 조정됐다. 첫 피감대상은 19일 국민연금공단이 됐다.
이어 20일 심평원, 22일 식약청-진흥원-보건복지인력개발원, 26~27일 복지부, 29일 보건복지정보개발원-보건의료연구원, 10월 4일 적십자사-국립의료원-장애인개발원-국립재활원-국제보건의료재단, 10월 6일 건보공단, 10월 7일 복지부-식약청(종합국감) 순으로 국정감사가 이어진다.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국감 중간인 23일에는 한독약품과 유한양행 공장, 30일에는 국립암센터를 시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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