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 DUR 간담회
- 김정주
- 2011-08-31 15:59: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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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기관 기술 적극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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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지난 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회의실에서 공공의료기관인 전국지방의료원 전산개발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심평원이 제공한 DUR 표준모듈을 바탕으로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이하 연합회)가 자체개발한 DUR 프로그램에 대해 각 의료원별로 설치하는 방법 등을 설명, 제시했다.
그간 심평원은 연합회 전산환경을 이용하는 46개 요양기관들 중 인천광역시의료원을 직접 기술지원해 인천광역시의료원이 지방의료원 중 최초로 지난 7월 25일부터 DUR 점검을 시작했다.
이어 대구, 마산의료원 등이 차례로 DUR 점검에 참여하고 있으며 추후 타 기관도 9월 중 개발과 점검이 완료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광역시의료원은 적용사례 발표를 통해 DUR 점검으로 인한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오영식 DUR 운영부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자체개발 요양기관의 DUR 적용을 위해서는 요양기관과 심평원 간 상호 협의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오 부장은 "언제든지 자체개발 요양기관에서 현장방문 등 기술지원 요청 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요양기관에서 DUR 프로그램 조기 적용에 적극 참여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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