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수원지원, 인계예술공원 부근 신사옥 이전
- 김정주
- 2011-08-29 10:59: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부터 영유아 보육지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박혜숙)은 26일 수원시청 근교 인계예술공원 근처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그간 수원지원은 1989년 10월 설립 이후 수원시 정자동 경기도 체육회관 5~6층에서 20여년동안 근무하였으나,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사옥을 마련해 이전했다. 박 지원장은 "이번 이전을 계기로 전문적이고 공정한 요양급여비용 심사와 평가업무 수행으로 국민과 요양기관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지원은 출산장려정책에 적극대처하기 위해 직장 보육시설인 어린이집을 9월 1일 개원해 영유아 보육을 지원한다.
또한 어집이집은 직원자녀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영유아도 보육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