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과장 친구도 사무장병원 근무?
- 이혜경
- 2011-08-23 06:35: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공청회를 앞두고 의사 친구에게 사무장병원에 대해 물어봤다가 우스갯 소리를 들었다."
보건복지부 의료자원과 배금주 과장은 22일 열린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 입법공청회에 참석해 농담 섞인 이야기를 건넸다. 바로 자신의 친구도 사무장병원에 근무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지역 유지, 조직 폭력배 등과 관련된 나쁜(?) 사무장이 아닌 장인, 장모의 자금으로 병원을 열면서 수익이 떨어지면 장모님의 구박을 받는다는 우스갯 소리였다.
배 과장은 "사무장병원의 개념도 그렇고 적발하는 것도 쉽지 않다"며 "불법 개설의 형평성이 어디까지 인지 앞으로 논의해야 할 일이 많다"고 강조했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4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5"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6'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7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8슈도에페드린 성분 일반약 판매, 왜 다시 도마에 올랐나
- 9"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10"약국서 현금다발 세는 손님이"…약사, 보이스피싱 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