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조제 가능한 정신병원도 서명운동 적극적"
- 이혜경
- 2011-08-03 0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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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병협, 천안충무병원에서 정신병원협회와 간담회

권영욱 회장은 "정신병원의 경우 원내처방과 조제가 가능하기는 하나 국민의 입장에서 잘못된 제도를 바로잡기위해서는 직능의 이해관계보다 국민 편의성과 개선의지의 공감대 형성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병관 정신병원협회장은 협회소속 100여개 병원 전 직원이 제도개선을 위한 당위성을 인지하고 개선을 위한 서명운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개선을 위한 활동에 더욱 관심을 쏟을 것임을 다짐했다.
한편 권영욱 회장은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윤영복 회장과도 이번 서명운동에 전국 1000여개 요양병원도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이는 등 중소병원계가 중추적으로 제도개선을 위한 전국민 서명운동에 앞장 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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