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FDA, 아스트라 혈전용해제 '브릴린타' 승인
- 이영아
- 2011-07-21 09:51: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혈 위험성 알리는 블랙박스 경고 문구 포함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아스트라제네카의 혈전용해제인 ‘브릴린타(Brilinta)’의 미국 판매를 승인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브릴린타는 동맥 막힘 증상이 있는 환자의 심장마비와 사망을 예방하는 약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브릴린타는 저용량의 아스피린과 병용하는 약물. FDA는 지난 9월과 12월 약물의 승인을 2차례 연기한 바 있다.
임상시험 결과 브릴린타는 ‘플라빅스(Plavix)’ 복용자에 비해 심장 질환의 발생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브릴린타의 경우 부작용으로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는 블랙박스 경고 문구를 포함하게 됐다. 특히 FDA는 브릴린타를 고용량의 아스피린과 사용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임상 시험에서 고용량의 아스핀과 브릴린타를 병용시 효과가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