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등 거동불편자 대상 '처방리필제' 입법 검토
- 최은택
- 2011-07-11 12:3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낙연 의원, 관련단체 의견수렴…타당성 여부 저울질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민주당 이낙연 의원실 관계자는 11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처방전 리필제 도입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최근 의약단체에 의견을 구했다. 약사회는 찬성, 의사협회는 반대 입장이 뚜렷하다.
그는 "타당성 검토 단계다. 입법안 발의여부는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처방전 리필제는 의료법에 담겨진다. 노인이나 만성질환자 등 거동불편자에 한해 예외적으로 리필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처방전 리필제는 약사회가 복지부 자문기구인 보건의료미래위원회에 검토과제로 제시했지만 수용되지 않았다.
관련기사
-
약사회 "성분명·처방전 리필제 즉각 시행하라"
2011-06-18 17:21
-
의-약, 슈퍼판매·처방전 리필제 놓고 공방 예고
2011-05-04 12:1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5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