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제약협회, 약가정책 등 정보공유의 장
- 가인호
- 2011-06-11 22:28: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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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차 한일 공동 세미나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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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세미나는 오전에 한국측 발표로 국가임상시험사업단 신상구 단장의 'Updated Early Stage Clinical Trial & Activity of KoNECT in Korea', 식품의약품안전청 바이오의약품정책과 최미라연구관의 ‘한국 바이오 의약품의 정책 방향 및 향후 계획’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아울러 일본측 발표는 PMDA Dr. Akira KAWAHARA의 ‘아시아 MRCT 및 한-일 협력’, JPMA Mr. Koji TAKAGI의 ‘일본 바이오 의약품의 정책 방향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식약청 의품안전정보팀 김명정팀장의 ‘약물감시체계 제도 현황 및 향후 계획’, 복지부 류양지 보험약제과장의 ‘정부의 보험약가제도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 약학회 이의경 박사의 ‘약가제도가 한국제약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한국측 발표가 진행됐다.
일본측에서는 JPMA Mr. Shigeki UENO의 ‘약물감시체계 제도 현황 및 향후 계획’, MHLW Ms. Toshiko SHIMOI의 ‘일본의 약가제도를 둘러싼 최근의 화제’, JPMA Mr. Hiroaki NAKATANI의 ‘약가제도가 일본제약산업에 미치는 영향’등에 대한 발표도 있었다.
이번 세미나에서 이의경 박사는 약가제도가 한국제약산업에 미치는 영향 발표를 통해 제약산업의 발전단계를 고려한 합리적인 약가인센티브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박사는 개량신약 개발 촉진을 위한 약가유인 정책의 한시적 실시와 궁국적으로 임상적 유용성 있는 신약에 대한 Value-based Pricing 전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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