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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세미나 100회 특집…보건의료 미래 조망

  • 김정주
  • 2011-05-18 12:02:51
  • 총 105명 발제, 2만5900명 참여 기록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2008년 11월 21일부터 개최해 온 금요조찬세미나가 오는 20일로 100회를 맞아 특별 토론회를 준비했다.

특별토론회는 '보건의료 미래를 말한다'를 대주제로 의료기술의 미래, IT와 의료, 고령화 시대의 보건의료, 환자가 바라보는 보건의료 미래, 가치중심의 미래 보건의료의 5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발제될 예정으로 주제발표 후 종합토론의 시간도 주어진다.

좌장은 차의과학대학 문창진 교수이며 주제발표는 충북대 이영성 교수, 코리아 헬스로그 양광모 대표, 서울대 김홍수 교수,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안기종 대표, 서울대 허대석 교수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조찬세미나는 정형근 이사장 취임 이후 ▲조직구성원 역량강화를 통한 전문가 집단으로 변모 ▲공단 구성원 동기 부여로 자발적 경쟁유도 ▲창의와 창조를 통한 경영선진화 추구 등을 목표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매주 금요일 아침 7시30분부터 2시간 가량 진행되는 금요조찬세미나는 지난 100회에 걸쳐 학계와 전문 연구기관 등 각계 전문가 105명이 발제자로 참여해 다양한 정책제안을 제시해왔다.

공단에 따르면 임직원과 외부 관련단체, 언론, 전문가 등 지난 100회 동안 총 2만5900명이 참여했다.

세미나 주제는 건강보험제도를 비롯해 장기요양제도의 운영과 관련된 정책적 개선방안 뿐 아니라 보건의료제도와 관련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선정됐다.

공단은 "특히 총액계약제, 주치의제도 등의 민감한 정책 사항을 주제로 선택해 비공식적인 채널에서 보험자와 의료공급자 단체와 의사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하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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