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근 이사장 "의사 희생 감사, 하지만…"
- 이혜경
- 2011-05-16 06:39: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우리 의사들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하다. 적은 보험료를 가지고 국민들에게 봉사하는 희생에 대해서는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정형근 이사장이 13일 열린 병협 정기총회 특별강연에 앞서 "의료계가 힘들다는 것은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의원 시절 복지위원회에 있으면서 의료계 대변을 많이 했다"며 "하지만 직책이 바뀌면서 의료계에 불편한 마음 준 것도 사실"이라고 토로.
정 이사장은 "보건의료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국민은 물론 의료계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과정이다"라고 하면서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