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슈퍼박테리아 박멸 신약 1상 완료
- 최봉영
- 2011-05-12 10: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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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임상 2상 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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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 크리스탈지노믹스(조중명 대표)는 유럽에서 진행 중인 슈퍼박테리아 박멸 신약후보(개발코드명 CG400549)의 임상1상 후기 시험에 대한 보고서 초안을 수령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슈퍼박테리아 박멸 신약후보의 공식적인 임상1상 후기 시험의 완료를 의미하며, 크리스탈지노믹스는 곧 임상 2상 시험 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슈퍼박테리아 감염 치료를 위한 새로운 항생제 신약후보로는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임상 2상 진입이 예상되며 기술 수출 논의도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CG400549는 기존 항생제들과 전혀 다른 새로운 계열의 항생제 신약으로, 임상1상 시험 진입 이전에 미국 펜실베니아 의과대학에서 진행된 약효평가에서 화이자 제약사의 자이복스 및 제네릭인 반코마이신 약제들에 비해 4배에서 8배 더 우수한 슈퍼박테리아 박멸 효능을 확인 받았다.
현재 전세계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시장은 반코마이신(vancomycin), 뎁토마이신(Daptomycin) 및 자이복스(Zyvox) 등이 주도하고 있으나, 내성을 지닌 새로운 슈퍼박테리아의 등장으로 치료 효능에 제한이 생기고 있어 새로운 계열의 항생제 신약이 요구된다.
한편, IMS Health 보고서에 따르면 화이자의 자이복스(Zyvox)의 2009년 매출은 약 1조 3000억원에 이를 정도로 거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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