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장기요양 서비스, 웹에서 직접 확인 가능
- 김정주
- 2011-04-21 14: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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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수급자 가족도 통보내용 확인토록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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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수급자 가족들도 공단 장기요양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 상에서 내역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오늘(21일)부터 수급자의 가족들도 공단 장기요양 홈페이지에서 수급자에 대한 장기요양기관의 급여제공 계획서 통보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급여제공계획서는 장기요양기관에서 수급자(가족)와 급여계약을 체결한 후 그 내용을 공단 전산 프로그램에 등록한 것으로 가족들은 장기요양 기관명, 월한도초과 계약여부, 방문요양 서비스 제공일자와 시간, 요양보호사 이름 등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기존에는 홈페이지 상에서 수급자 본인만이 급여제공계획 확인이 가능해 실질적으로 내역을 확인해 온 보호자 즉, 가족들이 확인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있었다.
수급자의 직계가족이나 직접 계약을 체결한 가족이 홈페이지에서 급여제공계획의 열람을 원하는 경우 제공계획 열람신청서와 본인의 신분증, 수급자와의 관계를 증명하는 서류를 첨부해 우편 또는 내방, 팩스로 수급자 관할 공단 장기요양운영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장기요양 홈페이지에서 출력할 수 있으며 신청 후 열람 승인이 되면 신청자의 휴대폰으로 승인 문자가 전송된다.
승인이 완료된 신청자는 장기요양 홈페이지에서 개인회원 가입 후 신청자 본인의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해 수급자의 급여제공계획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이후에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접속하여 확인이 가능하다.
공단은 "이번 프로그램 개편으로 수급자의 급여제공계획을 확인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가족들의 불편함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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