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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와우수술 환자 10명 중 4명은 9세 이하 아동

  • 김정주
  • 2011-04-19 14:34:59
  • 공단 정책연구원 분석

소리자극을 청신경자극으로 바꿔 뇌로 전달하는 부분에 장애를 고치기 위해 하는 인공와우수술 환자 10명 중 4명은 9시 이하 아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2005부터 2010년까지 인공와우수술 환자를 분석한 결과, 총 수술환자는 3351명으로 이 중 남성이 1649명, 여성이 1702명으로 성별 차는 적었다.

최근 6년을 합산한 인공와우 수술환자 총 3351명으로 이 가운데 청각장애등급 2급이 1604명, 1급 장애인은 528명, 3급 장애인은 526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청각장애인 등록현황을 보면 총인원은 26만명으로 이중 중증장애인(1급~3급) 기준에 해당하는 장애인 10만969명 중 2658명(2.6%)이 수술을 받았으며, 상대적으로 경증인 5급과 6급 장애인은 6년간 30여건을 보여 청각장애가 심하거나, 고도난청자가 상당수 수술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 보면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최근 6년 간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환자 중 9세 이하가 1321명으로 가장 많았고, 10대는 611명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층에서는 200에서 300여명이 고르게 수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최근 6년 간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환자 중 9세 이하에서는 남자 아동이 많았으며 10대에서 60대 연령층에서는 여성 환자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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