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병원급 DUR 구축 지원 전국 순회교육
- 김정주
- 2011-04-18 10:58: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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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 권역별, 유형별 개발 방법론 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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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지난 13일과 14일, 양 일 간 의약품처방조제지원서비스(DUR) 자체개발 요양기관 전산 개발자를 대상으로 서울 본원을 포함,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개 권역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전국 174개 기관에서 249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병원급 이상의 자체개발 요양기관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심평원은 그간 자체개발 요양기관 대상 설문조사 및 방문조사 등을 토대로 작성된 요양기관의 전산 유형별 적용방안을 비롯해 DUR 조기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병원 특성별 맞춤형 기술지원 등을 설명했다. DUR 프로그램의 효과적 적용을 위해 심평원은 점검 항목별 송수신 데이터 표준과 처리절차서, PC기반 및 서버기반 DUR 적용을 위한 개발자 가이드, 개발 언어별 송수신 데이터 처리 샘플 프로그램, 다양한 병원 환경에서 운영 가능한 중계 모듈 등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계숙 DUR 관리실장은 "자체개발 요양기관 DUR 적용을 위해서는 요양기관과 심평원 간 상호 협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향후 안정적 확산과 적용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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