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조사단, 대구 소재 D약품 현지조사
- 이현주
- 2011-04-13 11:25: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형병원 품목도매로 알려져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복지부 리베이트 조사가 대구·경북지역에도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복지부 조사단은 대구소재 D약품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형병원에 일부 품목을 납품하는 도매로 알려졌으며 해당업체 관계자는 "알려줄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부 조사단은 12일 I-S약품을 비롯해 G약품과 B약품, K약품, S약품 2곳 등 10여 곳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수도권 소재 I·S약품 리베이트 조사 진행
2011-04-13 09:5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4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5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6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 7의약품 유통업계 원로들도 대웅 ‘거점도매’ 강력 반발
- 8'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9"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10제약업계 "약가 개편, 막대한 피해 우려…산업 영향 분석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