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베나, 일본에서 1일부터 예방접종 재개
- 이탁순
- 2011-04-04 19:08: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후생노동성, 예방접종과 사망사례 간 인과관계 없어
- AD
- 5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일본 후생노동성은 프리베나 (7가) 예방접종이 4월 1일자로 재개된다고 발표했다. 후생노동성과 안전성전문가위원회는 일본 국내외 안전성 데이터에 대한 광범위한 검토에 기초해 프리베나 예방접종과 검토된 사망 사례들에 대한 어떠한 안전성 우려도 제기되지 않는다고 결론 내렸으며, 이에 따라 2011년 3월 4일부터 적용됐던 임시 중단조치를 해제한다고 설명했다.
프리베나는 세균성 뇌수막염과 패혈증 등 폐렴구균(Streptococcus penumoniae)에 의해 유발되는 치명적인 위험이 있는 질환으로부터 예방하도록 돕는 백신이다.
앞서 일본 후생노동성은 프리베나 접종 후 아동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접종 일시 보류 조치를 내린 바 있다. 문제가 된 제품은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다. 한국화이자 관계자는 "프리베나와 프리베나13은 자사 모든 의약품과 백신에 대해 회사가 준수하고 있는 철저한 품질기준에 부합해 모든 유통 및 사용 기준을 지키고 있으며, 또한 제품의 사용 승인을 받은 모든 국가에서 현행 허가사항에 기초해 이들 기준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프리베나·악티브주 일본에서 소아 사망사고 발생
2011-03-08 13: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기술료수익 50억
- 2한미약품, 1Q 영업이익률 14%…로수젯 성장·북경한미 호조
- 3한미약품, 1Q 영업익 536억...R&D 비용 652억
- 4보령, 매출·영업익 동반 증가...카나브패밀리 견고한 성장
- 5식약처,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테페자주' 허가
- 6옵티마, K-약국뷰티 4호 브랜드 론칭…이너뷰티 확장
- 7지역의사제, 선발·지원·의무복무 세부 기준 확정
- 8심평원, 원주혁신도시 8개 기관과 기후위기 공동 대응
- 9의료혁신위 '지역·필수의료 소생' 공론화 의제 확정
- 10에스티젠바이오, ‘비티젠’ 사명 변경…글로벌 CMO 도약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