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5월부터 가맹사업 시작…전략 점검
- 이현주
- 2011-03-29 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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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샵 개최…약국 성공사례·교육과정·운영 메뉴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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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대표이사 박정관)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임원 및 각 부서장, 가맹사업 TF팀이 참석한 가운데 수유동 아카데미하우스에서 가맹사업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하고 새로운 모델의 전개를 위하여 최종 리허설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위드팜은 지난 11년간의 조제전문약국 운영 경험을 회원약국에 접목시킨 결과 최근 방문고객 30% 이상 증가라는 만족스러운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성공사례분석 및 시스템화, 교육과정 및 강사섭외, 가맹약국 운영 메뉴얼, 고객만족서비스매뉴얼, POS 등 전산매뉴얼, 차별화 전략, 가맹조건 등에 대한 전반적인 사업 내용을 점검했다.
또 앞으로의 약국은 단순히 의약품만을 파는 곳이 아니라 건강과 휴식, 그리고 행복을 나누는 장소라는 컨셉 아래 '전문지식을 갖춘 나의 건강지키미 약국', '오감서비스 등 고객만족서비스를 통한 동네사랑방 같은 약국', 나아가 '나눔을 실천하는 약국'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박정관 대표는 "이번 가맹사업을 통해 약국이 아파서 어쩔 수 없이 가는 곳이 아니라 평소 자신의 건강상담을 할 수 있는 공간, 나아가 누구나 쉽게 출입하고 편히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을 바꾸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위드팜은 지난 19일에는 서울경인권 회원약사들 부부와 본사 임직원들이 함께 '성남아트센타'에서 열린 옥주연 주연의 “아이다(AIDA)” 공연을 함께 어울려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위드팜은 회원약국과 본사가 진심으로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며 "행사 당일 임직원과 회원약국장들이 작은 기금을 마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산하단체인 '행복나눔 N 캠페인'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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