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11일 오전 중견 J제약 리베이트 조사
- 이상훈
- 2011-03-11 11:25: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명 파견 조사 진행중, 제약업계 긴장감 확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조사관 6명은 오늘(11일)오전 중견제약사인 J사를 급습해 리베이트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업계 관계자는 "오늘 오전 공정위 조사관 6명이 회사를 방문해 현재까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조사 이유나 배경에 대해서는 알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이번 공정위 조사의 경우 신고포상제 도입 이후 제보에 의한 조사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한편 업계에서는 이번주에 국내 제약사 2곳을 대상으로 리베이트 조사가 진행됐다고 밝히고 있어, 상황에 따라서는 공정위 조사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