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송대원 변호사 고문변호사로 선임
- 이현주
- 2011-03-03 10:03: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약국 법률문제 해결에 앞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부산시약사회(회장 유영진)가 송대원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선임했다.
송 변호사는 부산지방법원 판사를 역임하고 현재 법무범인 삼양에서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약사회측은 "약국경영에 따른 법률상의 고충이 있는 회원들은 사무국으로 전화할 경우 자세한 사항을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3"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4[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5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9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10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